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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TBR풋볼은 28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시티 스타인 그릴리시는 지난 2021년 1억 파운드(약 1920억원)라는 기록적인 이적료로 아스톤 빌라를 떠났지만 이제 어린 시절 몸담았던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으며, 이 거래에는 모건 로저스가 맨시티로 이적하는 조건이 포함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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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결실이 없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FA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챔피언스리그에서는 파리 생제르망(PSG)에게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전반적으로 기복이 심해 향후 더욱 상승하기 위해서는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킹은 "그릴리시는 돌아올 것이다. 그가 현재 살고 있는 곳에 거주하는 건 괜찮지만, 진정한 집은 이곳이다"라며 "그릴리시가 복귀하는 계약에 로저스가 포함될 것으로 본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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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는 이번 시즌 공식경기 50경기에 출전해 14골 13도움을 기록하며 맨체스터 시티를 비롯한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로저스는 이제 겨우 22세로, 앞으로 몇 시즌 안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선수 중 하나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한편, 토트넘과 뉴캐슬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 또한 그릴리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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