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무인 빨래방에서 여성 속옷을 훔친 일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규슈 아사히 방송 등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20일 밤 10시쯤 후쿠오카시 사와라구에 있는 코인 빨래방에서 여성의 속옷을 훔치려던 26세 남성 A가 경찰에 붙잡혔다.
앞서 이 빨래방에서는 이달 14일 또 다른 여성의 속옷이 도난당했다. 피해 신고를 받은 경찰은 잠복근무를 하던 중 A가 빨래 건조기에 있는 속옷을 훔치는 것으로 보고 체포했다.
그는 "과거에 같은 빨래방에서 속옷을 훔친 적이 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은 성적 목적으로 속옷을 훔친 것으로 보고 다른 혐의점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
아일릿 모카, 39일만 활동재개 무리수에 눈물? 멤버 입 열었다 "완전체 무대 다행"[SC이슈] -
김대호, 또 시작된 '내 집 플렉스'...모래사장 이어 암벽 설치 "건강해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
- 5.[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