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청룡랭킹 가수부문 1위는 박서진이 차지했다.
지난 24일까지 진행 된 청룡랭킹 가수부문 투표에서 박서진은 35.55%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박서진과 1위 경쟁을 벌이던 빈예서는 14.21%의 득표율로 2위에 만족해야 했다. 투표 초반 빈예서 팬들의 기세에 밀려 2위로 내려 앉았던 박서진은 어느새 다시 1위를 탈환했다. 이후 차츰차츰 2위와 격차를 벌리며 여유있게 1위를 차지하면서 막강한 팬덤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4월 가수부문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박서진(35.55%), 2위 빈예서(14.21%), 3위 김다현(10.56%), 4위 손태진(9.07%), 5위 전유진(8.15%)순으로 마무리 됐다.
'장구의 신'으로 유명한 박서진은 요즘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KBS 2TV '살림남'을 통해 K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최근에는 MBN 프로그램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에 출연하여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번 콘서트는 차원이 다른 박서진의 가창력과 넘사벽 무대 매너, 깨알 입담까지 전부 만날 수 있는 기회로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가수, 베스트 인플루언서)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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