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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급이 개시되는 실물 인증서는 신분증형 카드 1매와 상장형태의 수여증 1매로 구성된다. 대한축구협회장 직인과 함께 공신력을 갖춘 인증서에는 선수 정보, 소속 클럽, 발급번호, 인증레벨 등의 데이터가 기재되어 한 눈에 본인의 개인기량 인증 정보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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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FA 챌린지는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고 스포츠데이터 전문기업 프로젝트위드(대표 이웅장)가 공동 운영 중인 국내 최초의 유소년 개인 기량 인증 프로그램으로, 3월 기준 전국 110개 유소년클럽에서 2000명 이상의 유소년이 활용중이다. 특히 4월부터는 베트남에서도 KFA챌린지가 시행되는 등 국내외에서 빠르게 저변을 확장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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