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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은 "최근에는 누군가가 스타가 되는 것을 서포트를 하면서 패널이나 MC로 활동했는데 이번에는 플레이어로서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고민을 많이 하다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가서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으로 출연을 결심하게 됐고, 결과는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재미있게 해봤다.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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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지영은 "아나운서니까 평정심을 가지고 방송에 임할 때가 많았는데 '저렇게까지 몰입이 된다고?' 할 때가 많았다. '나 이런 사람이구나, 쉽게 몰입하니 다른 건 하지 말아야겠다' 싶었다. 저도 사실 규현 씨를 다시 보게 됐다. 규현 씨의 팬이었다. 더 말하고 싶지만 아껴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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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 플랜2'는 오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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