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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챔피언십은 아직 강등 3팀이 모두 확정되지 않았다. 최하위인 카디프 시티만 강등이 확정됐다. 23위인 플리머스 아가일도 확정은 안됐지만 남은 라운드에서 승리해도 10골 이상 차이가 나는 골득실을 극복하기 불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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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의 위기에서는 결국 배준호가 해줘야 한다. 이번 시즌 리그 44경기 3골 5도움을 기록하면서 커리어 하이를 세운 배준호가 날아야 스토크가 강등 구렁텅이로 빠지지 않을 것이다. 배준호는 양민혁과 만났던 QPR전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후에 최근 비교적 잠잠하다. 배준호가 깨어날 타이밍이 되긴 했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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