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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비닐하우스에서 직접 병풀 관리 중인 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후 바쁘게 움직인 슈는 포대 자루 위에 앉아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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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농장에 직접 가서 병풀을 관리하고, 일일이 포장해 택배로 보내는 작업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처음이었지만 행복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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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슈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며 CEO로 변신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이후 슈는 1500평 규모의 농장을 직접 찾는 등 사업을 위해 노력했고,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제품 완판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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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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