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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러는 29일(한국시각) '이번 시즌 아스톤 빌라 임대 기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래시포드가 메디컬 점검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하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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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후벤 아모림 감독 체제의 맨유에서 출전 기회가 없을 것임을 인지하고 있으며, 바르셀로나를 최우선 목표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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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일부 연봉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바르셀로나에 임대 보내는 시나리오도 거론되고 있다.
래시포드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재발탁된 상황이며 6월 예정된 대표팀 경기 출전을 목표로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래시포드 측은 향후 몇 주 내 맨유 측과 만나 이후 진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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