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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밝고 자신감 넘치는 친구들을 다시 보고 싶어, 머리도 못 감고 새벽부터 도시락을 만들어 찾아갔습니다. 몸에 좋은 병풀을 하루 전에 밭에서 따와 김밥으로 만들었어요"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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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름다운 꽃,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한 하루 덕분에 저한테도 너무 힐링이 되는 하루였습니다"라며 뜻깊은 하루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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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슈는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하며 CEO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제품 완판 소식을 알리며 승승장구 중인 모습을 공개, 사업가로서 성공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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