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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원은 "당사자에게 순수한 마음에 음악적으로 도움이 될까 싶어 제가 먼저 언급했으며 관계자 분께서 먼저 어떠한 비즈니스 제안을 하신 적은 전혀 없다. 현재 제가 일하고 있는 에이전시는 언급된 분의 회사가 아닌 다른 일반적인 틱톡 에이전시 회사"라면서 "해당 관계자 분처럼 해당 회사에까지 근거 없는 유언비어나 피해가 번지지 않도록, 앞으로 해당 회사에서의 업무는 정리하려 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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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원은 최근 사생활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태다. 그가 '벗방 BJ'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것. 이에 대해 리원은 정체성을 부인하기 위해 한 남성과 교제를 했었다면서 "그분은 초반에는 제 방송 영상을 정리해주는 등 도움을 주기도 했지만, 이별을 원할 때마다 지인과 가족에게 제 지향성을 폭로하겠다는 협박, 폭행, 감금, 해킹, 살해 협박 등을 당했다. 이별이 쉽지 않았던 상황 속에서, 남의 입을 통해 아웃팅 당하느니 제 스스로 커밍아웃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지원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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