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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아스널은 셀틱의 마에다를 주기하고 있다. 아스널은 공격진이 개선할 부분 중 하나다.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모색하고 있으며, 마에다도 그 후보 중 한 명이다. 마에다는 올 시즌 왼쪽 윙어와 중앙 공격수로 활약했다. 올 시즌 셀틱 최고의 선수이며, 공식전 47경기에서 33골 11도움을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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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로서는 마에다도 최우선 순위는 아니지만,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대안이다. 아스널은 그간 일본 선수 영입에 꾸준히 적극적이었으며, 현재 팀에도 도미야스 다케히로가 포함되어 있다. 왼쪽 측면과 최전방에서 득점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도 아스널에게는 매력적이다. 마에다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게 된다면 차기 시즌 손흥민과 북런던 더비에서 마주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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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의 잔류 의지에도 올 시즌 셀틱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탓에,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빅클럽들의 관심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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