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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지금도 의사의 관리 아래 치료를 계속하고 있다"면서 "히로스에 본인은 물론 소속사도 본인의 괴로움을 단순히 컨디션 불량이라며 넘겨온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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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사건을 병에 의한 것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의도는 일절 없고, 경찰의 조사에는 계속해서 성실하게 대응해 가겠다"면서 "히로스에의 병에 대한 과도한 억측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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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7시쯤 가케가와시 신토메 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레일러와 추돌하는 사고를 일으켜 병원에 후송된 히로스에 료코는 오전 0시 20분쯤 간호사를 걷어차고 팔을 할퀴는 등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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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히로스에 료코는 패션 디자이너 오카자와 타카히로와 결혼했지만 2008년 이혼, 2010년 캔들 준과 재혼했다. 그러나 2014년 9세 연하의 배우 사토 타게루와 불륜 의혹에 휘말려 물의를 빚었으나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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