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높은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지닌 바투르 컨버터블은 벤틀리의 상징적인6.0L W12트윈터보 엔진을 마지막으로 탑재한 모델 중 하나로,최고출력750마력(PS),최대토크102.0kg.m의 경이로운 성능을 발휘한다. 16대의 바투르 컨버터블은 모두 콜렉터의 비전과 개성을 반영해 무한한 비스포크 옵션을 제공한다.
Advertisement
새틴 다크 티타늄(Satin Dark Titanium)마감이 적용된 전면 그릴의 매트릭스 패턴에는 글로스 만다린(Gloss Mandarin)에서 글로스 벨루가(Gloss Beluga)로 변화하는 그라데이션 효과가 더해져 시각적 강렬함을 더한다.
Advertisement
외관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는 컴브리안 그린(Cumbrian Green)과 포퍼스(Porpoise)컬러의 가죽에 만다린(Mandarin)스티치와 파이핑 포인트가 추가되며,정밀하게 가공된 티타늄 오르간 스톱과 불스아이(Bullseye)에어벤트가 자리잡고 있다.뮬리너의 정교한 “기타 페이드(guitar fade)” 공법으로 제작된 베니어는 두 가지 색상과 질감의 조화를 선보이며, W12엔진의 고동음을 형상화한 레이저 각인이 새겨진다.
Advertisement
뮬리너 비스포크 스튜디오는 오직 바투르 컨버터블만을 위한 전용 커미셔닝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 함께 완벽한 맞춤형 비스포크 차량을 공동 제작한다.고객은 제공되는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닌,완벽하게 모든 것은 자유롭게 결정하는 방식의 주문을 진행하며,색상과 마감 방식을 비롯한 차량의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비스포크 제작하며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
외부의 몰딩과 그릴 등 디테일은 밝은 크롬과 어두운 블랙 컬러,무광 및 유광,심지어 티타늄과 같은 특수한 소재 주문도 가능하며,라디에이터 그릴에 생동감 있는 컬러 그라데이션을 추가할 수도 있다.
인테리어의 벤틀리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시동 버튼을 감싼 디테일과 차량의 섀시 컨트롤 다이얼 등의 요소에는3D프린팅으로 제작된 로즈 골드 소재의 버튼과 다이얼이 적용된다.로즈 골드 옵션은 대시보드의 에어벤트 오르간 스톱이나 스티어링 휠의 디테일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이 독창적인 로즈 골드 소재의 부품은 영국 버밍엄에서 수 세기 동안 주얼리를 제작해 온 전문 금세공사들과 협업해 제작되며,이는 전통적 소재와 장인정신에 첨단 제조 기술을 접목시키는 벤틀리의 감각과 역량을 잘 보여주는 요소다.
W12엔진으로 대표되는 벤틀리의 기술력과 코치빌딩의 전통에서 드러나는 장인정신,오픈 콕핏 그랜드 투어러의 헤리티지가 결합된16대의 바투르 컨버터블은 영국 크루(Crewe)에 위치한 벤틀리 드림 팩토리 내 뮬리너 워크샵에서 수 개월에 걸쳐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