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린이날도 빼놓을 수 없다. 야구로 어린이 팬들이 행복해지는 하루. 어린이날 매치는 전구장 매진 확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Advertisement
NC와 창원시는 사고 원인이었던 루버를 전부 떼어냈다. 사고는 너무 안타까운 일이었지만, 야구는 해야했다. 선수단이 계속해서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다. 물론 희생자를 생각하며 힘든 내색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경기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이 상황이 지속되면 리그 파행과 다름 없는 일이 될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NC 관계자는 "어린이날 경기만큼은 꼭 개최하고 싶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창원에서 경기를 하지 못하더라도, 다른 어딘가에 있는 어린이팬들이 야구를 볼 수 있다면 그걸로 위안을 삼자며, 수원 경기와의 일정 조정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