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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자택은 고급스러운 대문과 넓은 복도를 지나 대형 TV와 화이트톤 소파가 놓인 탁 트인 거실이 인상적이다. 거실에는 아이들을 위한 승마 완구, 장난감 자동차, 작은 서재까지 마련돼 있어 육아와 가족 중심의 공간 구성에 눈길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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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배지현은 두 아이를 키우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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