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부모님은 91세, 89세로 거동이 불편한 상태다. 하지만 요양원에는 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며 삼형제 중 둘째인 남편에게만 같이 살자고 요구했다. 문제는 아내의 건강 상태였다. 아내는 유방암 투병 중인데다 올해 2월에는 허리디스크 수술까지 받았다. 그런데도 남편은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자고 통보했다는 것.
Advertisement
심지어 남편은 아내의 절친과 바람을 피웠다. 아내는 "아들이 세 살 때 친한 친구가 집에 놀러왔다. 결혼식에 같이 가자고 3~4일 동안 머물렀는데, 둘재 날에 친구가 속옷은 안 입고 치마만 입고 돌아다녔다. 셋이 앉아 있는데 친구가 덮고 있는 얇은 이불 안에서 남편이 친구를 만졌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럼에도 아내는 남편과 이혼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아내는 "남편이 돈을 잘 번다. 남편이 없는 것보다 있는 게 낫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서장훈은 "아이도 다 컸고 이혼했으면 좋겠는데 본인이 아직 마음이 있다고 하니까. 시부모님은 아들 세 분이서 만나서 본인들이 알아서 하고 이분은 완치될 수 있게 신경써줘라"라고, 이수근은 "몹쓸 짓"이라고 분노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