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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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꽃 선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노란 프리지아 꽃다발을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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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프리지아도 예쁘고 신지는 더 예뻐요", "미모 비결이 뭐예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지는 지난 1998년 코요태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요태의 리더 김종민은 지난달 20일 11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김종민은 멤버들을 언급하며 "신지와 빽가는 내가 먼저 가는 걸 보고 '다음은 우리인가 보다' 하는 뉘앙스를 받은 것 같다. 내가 결혼하면 신지와 빽가도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고 기대한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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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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