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윤민수가 다이어트 후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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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날씨가 좋으다~ 핑크 핑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민수는 핑크색 슈트를 입고 무대 조명 아래 마이크를 든 채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 날씬해진 체형과 트렌디한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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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민수는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달라진 분위기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모습에 대해 팬들은 "헉 진짜 홀쭉해졌다", "핑크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 처음", "몸 관리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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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민수는 아들 윤후와 2013년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들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재학 중이다. 해당 대학교는 퍼블릭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학교이자 수십 년간 미국 내 탑 5위에 들어가는 공립대학교 중 하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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