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고소영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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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우리 설이랑 커플 핑크 옷 입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딸과 함께 핑크색 스??셔츠, 청바지를 맞춰 입고 신이 나 걷는 모습. 딸과 함께하는 외출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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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소영은 이날 유튜브를 통해 직접 그린 타투를 공개했다. 해당 타투의 의미는 딸의 이니셜로, 딸에 대한 애정을 짐작하게 만들었다.
한편 고소영은 장동건과 2010년 결혼했으며 그해 10월 아들을 낳았다. 2014년에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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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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