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캐츠아이 출신 가수 김지혜가 임신 중 체중 증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김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임신하고 6~7kg 쪄서 이제 60kg"라며 현재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어 "쌤이 너무 많이 쪘다고, 한 달에 2kg씩만 찌라고 하시네요ㅠㅠㅠ"라며 담당 의사의 조언도 전했다.
김지혜는 "흐엉.. 먹는 걸 참을 수 없어…"라며 임신 중 식욕을 참기 어려운 현실에 아기 엄마로서의 애틋함과 공감을 전했다.
팬들은 "귀엽다", "행복한 살은 괜찮아", "엄마는 위대하다"며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6년 만에 지혜는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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