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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쌤이 너무 많이 쪘다고, 한 달에 2kg씩만 찌라고 하시네요ㅠㅠㅠ"라며 담당 의사의 조언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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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귀엽다", "행복한 살은 괜찮아", "엄마는 위대하다"며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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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결혼 6년 만에 지혜는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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