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민재의 법률대리인 오엔법률사무소에서는 "먼저 서은우씨가 연인 정모씨와 관계에 있어 좋지 못한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현재 서은우씨가 정모씨에게 원하는 것은 '아이의 아버지'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그리고 이를 위한 '진정성 있는 대화'"라 밝혔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서은우 씨는 이러한 정씨의 태도변화, 그리고 연락에 답을 하지 않는 현재의 모습에 많이 당혹스럽다"라고 현재 심경을 밝혔다.
Advertisement
특히 "서은우 씨는 이제 곧 임신 9주차에 접어드는 산모로, 심리적, 정서적으로 절대적 안정을 취해야 한다. 그럼에도 정씨는 대형법무법인을 선임하여 서은우 씨를 명예훼손, 감금, 스토킹 등으로 고소하겠다고 하면서 심리적 압박을 서슴지 않고 있다"라고 호소했다.
Advertisement
서민재는 현재 남자친구와 연락두절된 상태. 서민재는 '연락 좀 해줘. 계속 피하기만 하면 어떡해.. 이렇게 무책임하게 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해'라 호소했다.
이에 남자친구는 "누나 나도 너무 갑작스러운 상황에 답장을 빨리 못했어. 내가 너무 머리가 아파서 내일 누나한테 연락 줄게. 나랑 누나랑 같이 얘기하자'라 답했다.
연락이 없는 남자친구에 서민재는 "연락 좀 줘. 언제까지 피해기만 할 거야" "나 좀 살려줘" "너 계속 피할 거지" "집으로 갈게 잠깐 나와봐" "2시에 도착할 거 같아. 잠깐만 내려와줘" "제발 연락 좀 받아"라 매달렸다 .
이후 남자친구 측은 "오히려 지속적인 감금과 폭행 피해를 입었다"라며 책임을 회피한 적 없다는 입장과 함께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자동차 엔지니어 출신인 서민재는 2020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으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서민재는 2023년 8월 남태현과 자택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이후 서은우로 개명한 서민재는 최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회복지원가양성과정에 합격하고,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석·박사 통합 과정에 합격하며 달라진 근황을 공개해오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