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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음베모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윙어 중 한 명으로, 브렌트퍼드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엔 주로 오른쪽 윙어로 기용되며, 모든 대회에서 39경기에 출전, 18골 8도움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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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활약이 맨유와 뉴캐슬 양 팀의 관심을 끌게 된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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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뉴캐슬은 음베모에 대해 구체적인 제안을 했지만 브렌트퍼드가 이를 거절한 바 있다.
브렌트퍼드는 음베모에 대한 관심을 인지하고 있다. 음베모는 오는 2026년까지 계약돼 있고, 1년 연장 옵션도 보유하고 있다.
브렌트퍼드는 현재 이적료로 6000만 파운드(약 1100억원)를 요구하고 있다. 뉴캐슬은 이를 인지하고 있으며 협상을 통해 금액을 낮추기 위한 움직임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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