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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요즘 내 삶을 지배하는 셀럽이 바로 제니"라며 "제니가 한다는 콜드 플런지를 나도 직접 해보겠다"고 선언했다. '콜드 플런지'는 찬물에 온몸을 담그는 냉수욕으로, 제니를 비롯해 레이디 가가, 손흥민, 황희찬 등 글로벌 셀럽들이 애용하는 건강 관리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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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몸 안에 세포가 깨어나는 느낌"이라며 "새 몸을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콜드 플런지를 마친 전현무는 이전과는 달라진 눈빛과 활력을 보여주며 건강 프로젝트의 효과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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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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