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의문의 살인사건 전말이 공개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33회에서는 한성동 형사,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과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게스트로는 방송인 문세윤이 함께 한다.
이날 방송은 한 택시회사의 경리부장이 홀로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며 시작된다. 평소 지각 한 번 없던 그가 연락 없이 결근하자 이상함을 느낀 직원이 집을 찾아갔고, 그곳에서 시신을 발견한 것.
거실 한가운데 쓰러져 있던 피해자의 시신에는 둔기에 머리를 맞은 듯한 상처가 있었지만, 집 안에서는 범인의 DNA나 지문이 발견되지 않았다. 유일한 단서는 바닥에서 발견된 둥근 형태의 혈흔 자국 뿐이었다.
수사 중, 피해자와 택시 기사들 사이에 사납금 문제로 잦은 언쟁이 있었고,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긴장감이 고조된다. 형사들이 수사의 내용을 맞춰 보던 중, 모든 형사들의 촉이 차마 말하지 못했던 한 사람을 향했고, 그 사람을 마주한 순간 형사들의 시선이 한 곳으로 집중됐다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형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무엇일지,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택시회사 경리부장 살인사건의 전말은 '용감한 형사들4'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1.희대의 오심인가, 정확한 판정인가...현대캐피탈 울린 로컬룰, 이의 제기 쟁점은?
- 2.'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3.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4.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5.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