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조혜련의 올케 박혜민이 3번째 코 수술 후 가족들이 보인 반응을 전했다.
박혜민은 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어버이날을 맞이해 엄마, 여동생과 만났다고 전했다.
특히 박혜민은 최근 3번째 코 수술을 한 자신을 본 가족들의 후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혜민은 "내 코 보고 엄마랑 동생이랑 (코 성형)상담 받는다고 난리다. 지난번 코에서 어떻게 이렇게 달라졌냐며 엄마도 다시 하고 싶다고 하신다"고 전했다. 또한 "엄마가 '너 코 말고 또 뭐했지'라고 하신다. 아니라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박혜민은 3번째 코 수술을 한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04년에 처음으로 수술했다. 10년이 지나니 보형물이 비쳐 다시 수술을 받았는데 잘못 된 것 같다. 콧대가 너무 높고 코끝에 뭔가 한 무대기가 들어가 있다. 그래서 3차 수술을 하게 됐다"면서 "코 끝 떨어짐 개선, 긴 코 개선, 얼굴조화 위주로 수술해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부목을 제거하기까지 생생한 수술 후기를 남겨 관심을 모았다.
한편 박혜민은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과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간호사 출신 박혜민은 조지환과 함께 인기 크리에이터 부부로 활약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