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창기는 10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더블헤더 1차전서 5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하면서 4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2차전에선 3타수 1안타를 기록해 멀티 히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2개의 볼넷을 얻어 3번의 출루로 톱타자의 역할을 다했다.
Advertisement
높은 쪽과 양쪽 모서리에 찍히는 스트라이크에 당한 측면이 많았다. 칠 수 없는 공이 2스트라이크 이후에 많이 오는데 이것이 ABS존에 걸쳐 스트라이크로 인정이 되면 꼼짝없이 당하는 것. 타격감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ABS를 활용한 투구에 홍창기는 어려울 수밖에 없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더블헤더 2차전에서도 1-1 동점이던 5회초 선두 홍창기가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곧바로 박해민의 우중간 3루타가 터져 홍창기가 득점에 성공했고 이어진 문성주의 2루타와 김현수의 적시타로 단숨에 2점을 더해 4-1로 앞섰고 그대로 경기가 끝나 LG가 더블헤더 2경기를 모두 잡아내며 1위 한화를 1게임차로 뒤쫓을 수 있었다.
시즌 타율은 아직 2할6푼2리로 높지 않고 출루율 역시 3할8푼9리로 홍창기의 명성에는 걸맞지 않다. 그러나 아직 105경기가 남아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