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위 탈환을 노리는 울산이 에릭이 공격 선봉을 맡는다. 베테랑 이청용도 출격한다.
김판곤 울산 감독은 11일 오후 4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3라운드 원정경기에 에릭 원톱과 스리미들 카드를 꺼냈다. 에릭이 톱에 서고, 이청용 윤재석이 공격 2선에 위치한다. 고승범 정우영 보야니치가 미드필드진을 구축하고, 강상우 황석호 김영권 루빅손이 포백을 꾸린다. 조현우가 골문을 지킨다. 문정인 최석현 박민서 서명관 김민혁 이진현 라카바, 엄원상 허율이 벤치 대기한다.
홈팀 제주는 안정적인 스리백 카드를 빼들었다. 유리 조나탄이 원톱을 맡고, 김준하 유인수가 2선에 위치한다. 이창민과 이탈로가 중원을 구성한다. 송주훈 임채민 장민규가 스리백을 맡고, 안태현 김륜성이 양 날개를 구축한다. 김동준이 골문을 지킨다. 안찬기 김재우 임창우 서진수 남태희 오재혁 김주공 최병욱 박동진이 벤치에서 출격 명령을 기다린다.
최근 2경기에서 1승1무를 기록한 울산은 현재 승점 21로 3위에 위치했다. 3연패 중인 제주는 승점 11로 11위에 처져있다. 지난 3월 울산에서 열린 시즌 첫 맞대결에선 울산이 라카바와 허율의 골로 2대0 승리했다.
제주=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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