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반가운 소식이 있다. 손흥민의 몸 상태다. 그는 4월 11일 프랑크푸르트(독일)와의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에서 부상했다. 당초 큰 부상은 아닌 듯했다. 당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이 발에 충격을 입었다. 조심하고 있다. 유로파리그 원정 때는 괜찮아질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손흥민은 이후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EPL 4경기, 유로파리그 3경기 등 7경기 연속 이탈했다. 일각에서는 '시즌 아웃'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기대감이 피어났다. 영국 언론 스포츠몰은 '손흥민이 보되/글림트와 유로파리그 4강 2차전에 나서지 못했다. 그러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이 크리스털 팰리스전에 몇 분이라도 뛸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고 했다. EPL 선수들의 부상 상황을 다루는 '프리미어리그 인저리스'도 손흥민의 복귀 가능 시점을 11일 크리스털 팰리스전으로 잡았다.
Advertisement
한편, 손흥민의 EPL 두 자릿수 득점 행진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의 두 번째 시즌인 2016~2017시즌(14골)부터 2023~2024시즌(17골)까지 8시즌 연속 EPL에서 10골 이상을 넣었다. 이는 EPL에서 단 8명만 보유한 대기록이다. 손흥민이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면 역대 5번째가 된다. 다만, 올 시즌엔 아직 '7골'에 머물러있다.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전을 포함해 올 시즌 3경기를 남기고 있다. 손흥민은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그동안 9골을 넣었던 만큼 기대가 모아진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