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god의 리더 박준형이 딸의 생일을 축하하며 '딸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11일 박준형은 "요오우~ 시간 진짜 빠르다. 차암나~ 한 번 더 생일 축하해 꽁꽁♥ 빼애앰!"이라며 특유의 말투로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박준형은 사랑스러운 딸이 커가는 모습에 "꽁꽁이 시간이 좀 멈춰줬음 좋겠다"며 아까워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해 god 데뷔 25년 콘서트를 열며 여전히 건재한 레전드 아이돌로서 팬들과 만났다.
25주년 콘서트는 3회 차 전석 매진돼 '원조 공연형 아이돌' god의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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