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타석에서 안타가 나왔다. 1회초 2사 1루 찬스를 맞이해 첫 타석에 선 이정후는 미네소타 선발 투수 우완 파블로 로페즈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두번째 타석에서 2루 땅볼을 기록한 이정후는 세번째 타석에서 샌프란시스코가 3-2로 앞선 상황 5회초 1사 2루 득점권 찬스를 맞이했다. 상대 투수 보크로 주자가 3루까지 들어갔고, 이정후는 1사 3루에서 우익수 방면 희생플라이를 기록하면서 타점을 올렸다.
Advertisement
한편 LA 다저스 김혜성은 같은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8번-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안타는 세번째 타석에서 나왔다. 다저스가 3-0으로 앞선 6회초 무사 1루 찬스를 맞이한 김혜성은 1B 상황에서 상대 너클 커브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2루까지 파고들었고, 최초 세이프 판정을 받으면서 2루타를 치는듯 했다. 그러나 비디오 판독 끝에 아웃으로 정정되면서, 김혜성은 1루타 이후 2루에서 태그 아웃으로 기록이 번복됐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