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남편 김호진의 절약 정신에 대해 "저희는 배달 앱도 없고 배달 음식도 배달료가 없는 것만 먹는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이 "다시 태어나도 김호진과 결혼하겠냐"고 묻자 김지호는 "이제는 또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 얘기를 먼저 들어주고 배려해주는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까 싶다"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VCR 리액션에서도 김지호의 활약은 돋보였다. 이홍기 모자의 일상에는 "누군가 챙겨줬기 때문에 정리 훈련이 안 됐을 수 있다"며 날카로운 분석을, 이상민의 재혼 스토리에는 "사람이 사랑하면 얼굴이 저렇게 바뀌는구나"라고 말하며 공감 어린 리액션을 보였다. 이상민의 어머니 영상 편지에서는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