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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에는 배우 겸 감독 이선정을 비롯한 출연진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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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유진을 연기한 김새론은 기철을 비롯한 볼케이노 멤버들과 동고동락하며 세상에 대한 희망을 찾아나가는 키보디스트 역할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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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타맨'의 이선정감독은 "김새론은 영화 현장에서 밝은 에너지를 많이 보여줬고 열정도 넘쳤기에 멋지게 복귀하길 바랬지만 ost 제목처럼 아픔없는 세상에서 행복했으면 좋겠다"면서 "'기타맨' ost 음원수익은 한국생명존중희망센터에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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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수현은 유가족과 가세연을 상대로 110억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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