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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는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라이스는 이후 펼쳐진 리버풀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경기에서 결장했다. 아스널과 리버풀은 2대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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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감독은 "라이스는 훈련조차 할 수 없는 상태였다"며 "안타깝게도 부상을 당했고, 경기에 나설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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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의 부상 소식은 다음 달 A매치를 앞둔 잉글랜드 대표팀에게도 중요한 이슈가 될 전망이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은 선수 선발에 고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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