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김지혜가 낙상사고 후 상황에 대해 전했다.
Advertisement
12일 김지혜는 "전 괜찮아요. 아이들이 무사해서 너무 다행이에요. 팔도 부러진 건 아닌 거 같다고 하셔서 보호대 하고 있어요. 이번 주만 요양하고 건강하게 돌아올게요"라고 알렸다.
김지혜는 앞서 이날 새벽 낙상사고를 당했다고 전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김지혜는 "순간적으로 중심을 잃어서 배 부분 정면으로 심하게 넘어졌어요. 너무 순식간이라 배가 닿던 기억이 나고, 피한다고 팔을 짚어 몸을 접은 거 같은데 무릎엔 피가 나고 팔은 안 움직이고 배만 부여잡았어요"라며 이후 119에 신고했지만 진료를 받지 못했다고 했다. 김지혜는 "여러 병원에 아무리 전화를 해도 자리가 없고 산부인과 선생님이 안 계셔서 결국 몇 시간 동안 아무 병원에 갈 수도 없었어요"라면서 결국 다음날 근처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지혜는 다행히 뱃속 아이들은 괜찮다면서 "저는 팔 한쪽이 아예 움직이질 않아 집에서 눕는 생활을 할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지혜는 2019년 파란 출신 에이스와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를 임신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