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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텐베르크는 '구단 수뇌부는 타가 에릭 다이어의 최고 후임자가 되기를 원한다. 매력적인 장기 계약을 제시하고 있으며, 남은 것은 타의 최종 승인뿐이다. 곧 결정이 내려질 것이다. 구단은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 중이다. 그는 바이에른의 최우선 영입 타깃이다. 다만 아직 바르셀로나도 재정적인 문제에도 타 영입을 바라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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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 당초 레버쿠젠과의 계약이 2025년 여름 만료이기에 지난해 여름에도 여러 구단의 큰 관심을 받았었다. 바이에른이 적극적이었다. 다만 바이에른과 레버쿠젠이 이적료 합의에 실패하며 이적이 불발됐다. 이후 바이에른은 김민재와 우파메카노를 내세운 주전 센터백 조합으로 올 시즌을 버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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