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하영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합류한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먹방과 쿡방의 재미, 스타들의 반전 매력과 진솔한 이야기는 물론 메뉴 판매 수익금 기부를 통한 선한 영향력까지 발휘하며 콘텐츠 격전지로 불리는 금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편스토랑'의 인기 비결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기막힌 섭외력'이다. 최근 둘째 복덩이 서우 출산 후 복귀한 만능여신 이정현, 상상초월 요리실력과 가족사랑을 보여준 딸부자집 막내아들 김재중, 최근 1승을 추가하며 8찬원에 등극한 출시왕 MZ할머니 이찬원, 글로벌 스타로 거듭난 '편스토랑' 막내 국민효자 남윤수, 독특한 매력의 사랑꾼 정성광인 이상우, 반찬의 여왕 짠신영 장신영 등. 수많은 스타들이 '편스토랑'을 통해 요리 일상과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또 한 명의 스타가 '편스토랑' 출격 소식을 전했다. 그 주인공은 전세계가 주목하는 라이징 배우 하영이다. 하영은 2024년 공개돼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 출연, 디테일한 연기로 호평 받았다. 작품이 글로벌 1위에 등극하며 하영을 향한 관심도 폭발적으로 높아진 상황. 이에 하영의 일상을 만날 수 있는 '편스토랑'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하영은 '편스토랑'을 통해 한식, 양식은 물론 베이킹까지 섭렵한 요리 실력을 공개한다. 또 잘 먹기로 유명한 하영인 만큼 보는 사람까지 군침 꼴깍 삼키게 만드는 폭풍 먹방도 선보인다. 무엇보다 주변까지 해피 바이러스로 물들이는 하영의 유쾌발랄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첫 촬영 후 '편스토랑'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입을 모아 "'편스토랑'에 보물이 왔다"고 감탄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KBS2 '편스토랑'은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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