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로축구연맹은 13라운드 베스트 11도 발표했다. 공격진은 이호재를 포함해 박상혁(김천), 문선민(서울)이 선정됐다. 중원은 루빅손(울산), 이동경(김천), 이승원(김천), 야고(안양), 수비는 김영권(울산), 박승욱(김천), 전민광(포항)이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는 조현우(울산)였다. K리그1 13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제주-울산전, 11라운드 베스트 팀은 김천이다.
Advertisement
K리그2 11라운드 베스트 11에는 공격진에 갈레고(부천), 곤잘로(부산), 일류첸코(수원), 중원은 제르소와 함께 바로우(인천), 천지현(김포), 알베르띠(전남), 수비는 이기제(수원), 조위제(부산), 김건희(인천)가 포함됐다. 골키퍼는 양형모(수원)가 이름을 올렸다. K리그2 10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수원-천안전, 10라운드 베스트 팀은 인천이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