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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2년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날. 어느 집 마당 한가운데에 놓인 나무상자에서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열 수 없도록 단단히 박아 놓은 못과 꽁꽁 싸맨 밧줄. 그 속에서 남자는 서서히 사망에 이르게 된 것인데, 이 남성은 조선의 21대 왕 영조의 아들 사도세자. 전무후무한 방식으로 기막힌 죽음을 맞은 건, 사도세자가 5년간 100여 명이나 살해하는가 하면 심지어 아버지 영조를 살해할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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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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