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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게는 올 시즌 성과가 달린 경기다. 토트넘은 올 시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큰 기대감을 모으며 시작했지만, 리그컵, FA컵 등 각종 우승 기회에서 탈락했으며, 리그에서는 처참한 결과와 함께 17위까지 떨어졌다. 지난 크리스털 팰리스전 패배로 리그 20번째 패배를 기록하며, 1993~1994시즌과 2003~2004시즌에 기록했던 구단 역대 단일 시즌 리그 최다 패배 기록을 넘어서는 최악의 시즌 성과를 남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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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공영방송 BBC도 '승부조작 연루됐던 심판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던 츠바이어가 다음 주에 열리는 토트넘과 맨유의 경기를 주관할 예정이다. 츠바이어는 당시 뇌물을 받은 협의로 6개월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츠바이어는 당시 승부조작 스캔들을 폭로하며 혐의 자체는 부인했으나, 뇌물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자격 정지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츠바이어는 돈을 받았지만 호이저의 승부조작 계획에 동조하지 않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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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우승 기회가 달린 토트넘과 맨유의 경기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력 논란이 발생한 츠바이어 주심의 판정에도 팬들이 주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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