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서하얀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 아침 정신 하나도 없지만 정신 있는 척. 편안한 라일락빛 셋업 완벽한 조합으로 라이드 완료!(정신챙겨!) 아이스라떼 들이키고 수요일 시이작..(왜 벌써 수요일인거지요...월요일 무물 답장 절반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카페 야외 테라스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보랏빛 셋업 원피스에 가디건을 걸쳐 멋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이들을 모두 등교, 등원 시킨 후 잠깐의 여유를 만끽하는 서햐얀의 편안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서하얀은 세심하게 스타일링한 패션 감각과 더불어, 다섯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의 현실감 있는 일상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육아와 살림, 일상에 치이며도 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하루를 시작하려는 그의 노력이 엿보인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서하얀은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최근 서하얀은 유튜브뿐 아니라 의류 쇼핑몰도 오픈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는 지난달 18일 "1년 전, 지인들과의 티타임 중 작은 대화에서 시작된 여정이었다"며 "우리가 만드는 모든 것이 누군가의 하루를 감싸는 감각적인 경험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한 팀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이들의 일상이 조금 더 편안하고, 조금 더 우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우리 팀은 함께 고민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