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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되는 하영의 VCR은 이런저런 짐들로 가득 찬 의문의 방에서 시작됐다. 이어 눈길을 끈 것은 짐이 쌓인 좁은 방바닥에 웅크리고 잠들어 있는 정체불명의 인물. 바로 주인공 하영이었다. 잠시 후 하영은 벌떡 일어나자마자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어머, 어떡해!"라고 당황하더니 헝클어진 머리를 수습하며 "안녕하세요"라고 귀엽게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하영의 빛나는 민낯 미모가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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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공개된 하영의 자취 일상은 '털털'과 '유쾌 발랄', '무서운 친화력'의 완전체였다.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면 환호성과 함께 둠칫둠칫 율동을 선보이는가 하면, 작은 상황에도 큰 소리로 신나게 웃어 같이 있는 스태프들에게도 웃음이 전염됐다고. 또한 아담한 원룸에서 자신을 촬영 중인 스태프들에게 친화력을 발휘, 반나절도 안 돼 함께 음식을 나눠 먹는 화기애애한 명장면이 연출되기도. 하영은 "좀 많이 털털하다. 그래서 회사에서도 걱정하신다"고 해 또 한 번 웃음을 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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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편스토랑'은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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