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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는 다이어를 소개하면서 '다이어는 2024년 1월에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하여 한 시즌을 뛴 후 모나코에 도착할 예정이다. 그는 바이에른 수비에서 정기적으로 선발로 출전하여 독일 분데스리가 타이틀을 차지하고 팀이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8강에 진출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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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는 지난 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을 떠나 바이에른으로 이적했다. 토트넘에서 심각한 부진에 시달렸던 다이어가 바이에른으로 향할 때만 해도 모두가 의야했다. 바이에른이 왜 다이어를 영입했는지도 의문투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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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다이어는 바이에른과의 재계약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 백업 자원으로는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다년 계약을 제시한 AS 모나코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바이에른 잔류 가능성도 있었지만, 보다 안정적인 출전 기회를 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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