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핑크 컬러로 스타일링한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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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핑크 모자 맛.zip 누가누가 더 얼굴 작아보이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핑크색 볼캡과 팬츠, 화이트 크롭티를 매치해 밝고 캐주얼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햇살 아래 드러난 앙상한 팔뚝과 작은 얼굴, 늘씬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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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진짜 얼굴 주먹만 해요", "핏도 좋고 감각도 최고", "핑크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가수 임창정과 18살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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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임창정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인플루언서로 활약했지만 임창정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으로 함께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임창정은 지난해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고,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표하며 가수로 복귀했다. 이에 서하얀도 다시 팬들과 SNS로 소통을 시작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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