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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은 4차전 악재가 겹쳤다. 역전패를 당했고, 테이텀은 아킬레스건 파열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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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의 저력은 강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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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보스턴은 뉴욕을 완파했다. 이날 보스턴은 3점슛의 위력을 만끽했다. 22개의 3점슛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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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브라운이 테이텀이 없는 보스턴에 강력한 리더십을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뉴욕 닉스는 조시 하트가 24득점을 올렸다. 1쿼터 팔꿈치를 다쳤지만, 출전을 강행했다. 제일런 브런슨은 4쿼터 7분19초를 남기고 파울아웃이 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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