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오랜만에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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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류이서는 자신의 계정에 "어쩌다가 처음으로 집 화장실 셀카. 파란색 원을 두 번 눌러보세요 히히히"라는 글과 함께 전진과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을 마주한 류이서와 다정하게 거울 속 아내를 바라보는 전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간 류이서의 SNS에서 자주 언급되며 '카메라 뒤의 남자'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전진이 이번엔 정면에 모습을 드러내며 반가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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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니트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두 사람은 일상 속 소박한 행복을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전진은 아내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보내며 여전한 금슬을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다정한 부부", "전진 드디어 등장",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는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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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해 다양한 방송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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