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오랜만에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류이서는 자신의 계정에 "어쩌다가 처음으로 집 화장실 셀카. 파란색 원을 두 번 눌러보세요 히히히"라는 글과 함께 전진과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을 마주한 류이서와 다정하게 거울 속 아내를 바라보는 전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간 류이서의 SNS에서 자주 언급되며 '카메라 뒤의 남자'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전진이 이번엔 정면에 모습을 드러내며 반가움을 안겼다.
편안한 니트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두 사람은 일상 속 소박한 행복을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전진은 아내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보내며 여전한 금슬을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다정한 부부", "전진 드디어 등장",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는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해 다양한 방송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빽가, 코요태 탈퇴 결심 꺾은 '금융치료'…"신지 4, 나랑 종민 3" -
'삼성에 220억 소송' 두아 리파, 약혼자와 전격 결혼··배우 칼럼 터너와 비공개 웨딩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미쳤다' 커리어 하이 5안타 대폭발! 미국도 열광 "우리가 알던 후리건이다"
- 2.이럴수가.. 김혜성 너무 착한 반응 → 노골적으로 외면 당했는데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3.강팀 삼성 스윕 꿈 부풀었었는데...그렇게 잘 던지다 갑자기 2연패, 두산 미래 에이스에 무슨 일이?
- 4.홈런 또 홈런! '김혜성 대위기' 경쟁자들 맹활약…요시노부 10K+오타니 2안타→LAD 8-1 대승
- 5.'韓 축구 미래' 양민혁과 전혀 다른 처지...'몸값 1000억' 트트넘 유망주, 선택의 기로 "최고 주급 보장 장기 재계약, 아니면 빅클럽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