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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의 일상은 짐이 가득한 좁은 원룸에서 시작된다. 바닥에 웅크려 자다 일어난 하영은 카메라를 보자 "어머 어떡해"라고 놀라며 헝클어진 머리를 정리하는 등 꾸밈없는 민낯과 솔직한 반응으로 시청자의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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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에서 하영은 요리를 할 때마다 춤을 추고, 스태프와 금세 친해져 함께 음식을 나눠먹는 등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성격이 워낙 털털해서 회사에서도 이미지 관리가 걱정일 정도"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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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은 알고 보면 '금수저' 출신. 아버지는 현직 의사, 어머니는 간호사 출신이며, 증조부는 고종 황제의 진료를 맡았던 조선 말기의 유명 의사로 알려졌다. 그러나 하영은 "그런 집안보다 내 인생은 내 힘으로 만들어가고 싶다"고 당당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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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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