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공연 사진으로 SNS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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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다수의 공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흠뻑 젖은 흰색 크롭티에 초미니 청 핫팬츠 차림으로 무대 위에서 열정적으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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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주목을 받은 것은 그녀의 군살 없는 복근과 탄탄한 바디라인.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물에 젖은 의상에도 밝은 미소와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로 프로다운 면모를 발휘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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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몸매 관리 미쳤다", "레전드 실루엣", "2NE1 시절보다 더 날렵해진 듯", "진짜 동안이네", "40대 맞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다양한 예능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나이를 거스른 듯한 외모와 자기 관리력으로 '역주행 비주얼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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