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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은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1세대 아이돌로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귀공자 같은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00년, 데뷔 3년 만에 젝스키스가 해체하면서 16년의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젝스키스 재결합 후 잠시 방송 활동을 했지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사업가의 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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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지용은 은지원이 자신의 건강을 걱정한다는 말에 "지원 형은 괜찮아요?"라고 되물으며 오히려 그의 건강을 염려했다. "사실 지원 형이 더 걱정된다. 얼굴색이 안 좋아 보이더라. 나보다 나이도 많고, 군것질도 자주 하고 운동도 안 하더라. 오락도 많이 한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 모두 서로를 만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10년 만의 재회를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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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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