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빈지노-스테파니 미초바 부부가 단란한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빈지노는 18일 "매주 축제했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빈지노는 아들을 품에 안고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내,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행복해하는 빈지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또한 빈지노 가족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도 출연했던 덴마크 출신 모델 시슬 부부와도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 2022년 독일 출신의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결혼, 지난해 11월 아들 루빈 군을 품에 안았다.
Advertisement
당시 빈지노는 "4시간 반만의 분노의 질주급 자연분만으로 임루빈이 우리 가족의 아들로서 세상에 도착했다"며 행복한 소감을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故 이일재, "무조건 살겠다" 했지만...방송 5개월만 비보 '먹먹한 7주기'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환희, 74세 엄마 '현금 봉투'에 결국 폭발..."자식하고 계산하냐" -
은지원 닮은꼴 끝판왕..."가족들도 인정" 률, 포즈·표정까지 붕어빵 -
타쿠야, 188cm 메기남 등장에 소개팅 초토화.."이런 걸 원했다" (살림남)[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