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빈지노-스테파니 미초바 부부가 단란한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빈지노는 18일 "매주 축제했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빈지노는 아들을 품에 안고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내,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행복해하는 빈지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또한 빈지노 가족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도 출연했던 덴마크 출신 모델 시슬 부부와도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 2022년 독일 출신의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결혼, 지난해 11월 아들 루빈 군을 품에 안았다.
Advertisement
당시 빈지노는 "4시간 반만의 분노의 질주급 자연분만으로 임루빈이 우리 가족의 아들로서 세상에 도착했다"며 행복한 소감을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