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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은 지난 4일 오른쪽 발목 부상을 입어 IL에 올랐다. 2주 넘게 재활에 매달린 에드먼은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 없이 바로 복귀해 이날 6번 중견수로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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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프리드먼 다저스 사장은 "우리 구단 모두에게 감정적으로 매우 애석한 주가 되고 있다. 오스틴 반스와 크리스 테일러는 우리 구단에서 영광의 순간을 함께 한 선수들이었다. 두 선수는 우리 구단과 우리가 이룬 성과에 잊을 수 없는 흔적을 남겼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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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로서는 김혜성의 방망이 실력이 눈부시니 다른 선택을 할 수 없었다고 보면 된다. 김혜성은 지난 4일 에드먼의 IL 등재 때 트리플A에서 올라와 공수주에서 맹활약하며 "한시적으로 쓰일 것"이라고 했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신뢰를 받은데 성공, 메이저리그에서 롱런할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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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20일 테오스카가 돌아오면 제임스 아웃맨을 트리플A로 내려보낼 것으로 보인다. 아웃맨은 지난 7일 콜업 후 9경기에서 타율 0.125로 부진하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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